김건우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 6기
PM & Frontend
- 사용자 문제와 제품 방향 정의
- 빠른 MVP 형태 구축
- 제 17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최연소 연수생
자세히 보기 →
OUR BELIEF
무언가 깊게 파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엇을 하든 성공할 것이다.
Dozer는 이 믿음을 공유하는 세 명이 모여 만든 팀입니다.
OUR TEAM
Dozer는 각자의 작업물을 단순히 넘겨주는 팀이 아니라, 하나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달리는 팀입니다.
WHAT WE WANT TO BUILD
AI의 발전으로 기술 구현 비용은 극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좋은 Problem을 발굴하고, 그 도메인을
깊이 이해한 뒤 확장하는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기획합니다.
다른 개발자들이 고민할 때
“어떤 스택이 취업에 도움이 될까?”
저희는 고민합니다
“어떻게 사용자를 더 끌어모으고,
어떻게 운영 비용을 줄일까?”